신상
퍅미 한눈분석
공식자료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퍅미가 보기 쉽게 정리했어요.
두 메뉴는 겉으로 보면 모두 우유 중심 라떼지만 카페인 유무가 완전히 다릅니다. 하우스밀크 라떼는 에스프레소가 들어간 커피이고, 오르조라떼는 보리 계열 원료로 커피 같은 구수함을 표현해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핵심 특징
- 01 하우스밀크 라떼·오르조라떼 2종
- 02 오르조라떼 무카페인
- 03 하우스밀크와 에스프레소 조합
- 04 ICE 전용 메뉴
이런 점이 달라졌어요
일반 카페라떼가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균형에 집중한다면 하우스밀크 라떼는 우유 자체의 고소함을 더 앞세웁니다. 오르조라떼는 디카페인 커피가 아니라 애초에 커피 원두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 커피의 쓴맛보다 우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 선호하는 사람
- 늦은 시간에는 카페인을 피하는 사람
- 보리·곡물처럼 구수한 풍미의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
이런 게 있어요
2개하우스밀크 라떼
3,500원
무카페인 오르조라떼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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