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먹거리 & 이슈상품 플랫폼 - 9월 신상품 정보
최근 새로나온 신상
최근 편의점·카페·외식 브랜드에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에요.
8월 4주
편의점
·GS25
GS25×민음사×오늘의 귀여움 콜라보
GS25가 민음사, 캐릭터 IP 브랜드 ‘오늘의 귀여움’과 협업해 민음사의 문학 작품을 편의점 베이커리로 풀어낸 ‘문학빵’ 시리즈입니다. 작품 제목과 책 표지를 활용한 패키지에 모카번·깨찰빵을 결합했으며, 제품에는 민음사 문학 작품을 활용한 투명 책갈피가 랜덤으로 동봉됩니다. 일부 책갈피는 GS25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디자인으로 구성됩니다.
출시가 2,700원
8월 4주
과자·음료·아이스크림
·빙그레
오리지널 삼겹살칩
삼겹살을 연상시키는 색·형태를 적용한 육향 스낵으로 준비됐으며 기존 `스모키 베이컨칩`과 연결되는 제품으입니다.
8월 4주
베이커리·디저트
·배스킨라빈스
곰돌이 푸 & 피글렛 케이크 2종
디즈니 곰돌이 푸의 푸와 피글렛을 각각 주인공으로 디자인한 아이스크림 케이크입니다. 두 제품 모두 캐릭터의 모습을 입체적인 2단 케이크로 표현했으며, 푸 제품은 초콜릿 계열을 중심으로, 피글렛 제품은 딸기·바닐라·쿠키 계열까지 폭넓게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36,000원
8월 3주
카페
·빽다방
사과젤리 과일스무디 3종
리치·복숭아·청포도 스무디에 저당 사과젤리를 공통으로 넣어 과일 향과 쫀득한 식감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4,800원
8월 3주
편의점
·이마트24
콤비네이션파스타
피자의 대표 토핑인 페퍼로니·올리브·옥수수를 파스타 위에 올리고 치즈를 더해, 콤비네이션 피자의 구성을 파스타로 재해석한 간편식입니다. 이마트24 공식 SNS에서도 피자와 파스타 사이에서 고민할 때라는 콘셉트와 함께 치즈가 늘어나는 비주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출시가 4,900원
8월 3주
편의점
·이마트24
햄쌈통마늘제육정찬
햄쌈 형태의 반찬에 통마늘을 활용한 제육을 메인으로 구성한 정찬형 도시락입니다. 한 가지 메인 반찬만 담는 도시락보다 햄과 제육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고기 반찬의 존재감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출시가 5,500원
놓치기 아까운 신상
최근 출시된 제품 중 지금 많이 찾아보는 신상품이에요.
8월 3주
햄버거
·맥도날드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
바삭하게 튀긴 츄러스 안에 달콤하면서 짭짤한 솔티드 카라멜 필링을 넣은 디저트입니다. 함께 제공되는 슈가 파우더를 취향에 따라 뿌려 카라멜의 단맛을 더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2,500원
카페
·투썸플레이스
투썸 불닭 콜라보 2종
콘치즈 파니니는 불닭 소스 닭다리살과 콘치즈를 치아바타에, 치킨 바게트는 불닭마요 닭가슴살과 당근 라페를 바게트에 조합합니다. 같은 불닭 IP를 뜨거운 고소한 파니니와 차갑고 산뜻한 바게트로 나눠 이용 상황과 질감을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매운맛 조절용 '불닭 스틱 소스'를 별도 증정합니다.
출시가 7,900원
베이커리·디저트
·성심당
샤인멜론시루
탱글한 샤인머스켓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멜론을 풍성하게 사용하고 산뜻한 요거트 생크림을 조합한 시루 케이크입니다. 두 종류의 여름 과일이 가진 서로 다른 식감과 달콤함에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을 더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출시가 43,000원
8월 2주
과자·음료·아이스크림
·농심
포테토칩 다이닝 시리즈 4종
외식 메뉴에서 익숙한 크림치즈·소시지, 매콤한 까르보나라, 버터갈릭 새우, 솔티버터의 복합 풍미를 감자칩 시즈닝으로 옮긴 `다이닝 시리즈`입니다. 편의점마다 서로 다른 전용 맛을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시가 2,000원
편의점
·이마트24
한판모둠도시락
한성기업의 대표 원재료(고미트햄·해물경단·꽃맛살)를 한 번에 담은 모둠 도시락으로, 크래미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이마트24와 한성기업이 협업 출시한 간편식 시리즈의 대표 상품입니다.
출시가 5,900원
8월 1주
편의점
·GS25
TOP)떡갈비&닭갈비
밥 안에 속재료를 넣는 일반 삼각김밥과 달리, 주먹밥 위에 떡갈비와 닭갈비를 눈에 띄게 올린 TOPing 시리즈 제품입니다. 한 제품에서 떡갈비와 닭갈비 두 종류의 고기 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1,800원
8월 2주
기타
·CJ제일제당
스팸 피카츄 선물세트
출시가 41,900원
8월 2주
베이커리·디저트
·기타
연세우유 생초코파이
차갑게 두었을 때 굳는 초콜릿 코팅을 깨뜨려 먹는 `왁뿌`형 경험과 단단한 초콜릿·부드러운 크림의 대비를 강조한 디저트입니다. 익숙한 초코파이 구조에 `깨지는 초콜릿 셸`이라는 먹는 동작과 식감 놀이를 추가한 제품입니다.
출시가 12,980원
8월 3주
햄버거
·버거킹
몬스터 맥시멈 3종
버거킹의 몬스터와퍼와 맥시멈 시리즈의 특징을 결합한 대용량 버거 라인입니다. 기존 몬스터와퍼의 치킨 패티 대신 통닭다리살을 사용한 치킨킹 패티를 적용하고, 직화로 구운 비프 패티와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 베이컨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비프 패티 수에 따라 몬스터 맥시멈·몬스터 맥시멈2·몬스터 맥시멈3으로 나뉘며, 단계가 올라갈수록 고기 비중과 전체 볼륨감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시가 13,000원
8월 2주
햄버거
·버거킹
데리야킹 크리스퍼
통닭가슴살 패티를 전용 파우더와 크럼으로 튀기고 다시마 등을 활용한 특제 데리야키 소스를 패티 양면에 적용한 치킨버거입니다.
출시가 6,200원
8월 3주
카페
·하삼동커피
수정과
생강과 계피의 깊은 풍미에 은은한 단맛을 더한 전통 수정과입니다. 전통적인 수정과의 향은 살리면서 누구나 비교적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으로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2,800원
카페
·공차
트로피컬 블러쉬 2종
공차가 열대과일을 테마로 선보인 시즌 음료로, 아이스티와 스무디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됩니다. 아이스티는 자스민티와 열대과일의 향긋하고 산뜻한 조합을, 스무디는 망고와 코코넛을 중심으로 보다 진하고 디저트 같은 풍미를 강조합니다.
출시가 5,900원
8월 2주
베이커리·디저트
·뚜레쥬르
양즈깐루 케이크
망고·자몽·코코넛밀크·화이트펄 등 양즈깐루의 대표 요소에 카스텔라 시트와 크림을 더한 케이크 형태입니다. 컵 디저트로 익숙한 양즈깐루의 핵심 재료를 유지하면서 홀케이크 구조로 바꾼 점이 직접적인 차이입니다.
출시가 11,000원
8월 2주
카페
·공차
포도 말랑 시리즈 2종
포도의 달콤한 풍미와 티 베이스를 결합하고, 말랑한 워터젤리를 공통 요소로 사용한 시즌 음료입니다. 밀크티에는 얼그레이를, 크러쉬에는 우롱티를 적용해 같은 포도를 서로 다른 차와 질감으로 풀어냈습니다.
출시가 6,100원
8월 2주
편의점
·CU
CU 포켓몬 럭키콜라보 2종
럭키 에너지샷은 포켓몬 `럭키` IP와 키링형으로 재사용 가능한 뚜껑을 결합한 건강관리 콘셉트 음료입니다. CU '헬스케어 2.0' 전략의 일환으로, 건기식 누적 판매량 130만 개 돌파를 계기로 로트벡쉔 이뮨샷, 종근당 협업 제품 등과 함께 순차 출시되는 라인업 중 하나입니다.
출시가 4,500원
8월 3주
베이커리·디저트
·베스킨라빈스
비스코프 에스프레소 크런치
배스킨라빈스가 에스프레소와 크림 아이스크림에 비스코프 쿠키와 비스코프 쿠키를 넣은 카다이프 리본을 더한 신제품입니다. 커피의 진한 풍미에 카라멜라이즈드 쿠키 특유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조합하고, 쿠키와 카다이프로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출시가 3,900원
8월 2주
카페
·공차
핑크구아바 시리즈 2종
핑크구아바의 화사하고 이국적인 과일 향을 자스민티와 조합한 시즌 음료입니다. 같은 구아바를 사용하지만 한 제품은 밀크티의 부드러운 질감을, 다른 제품은 아이스티의 산뜻하고 청량한 느낌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5,900원
8월 2주
베이커리·디저트
·베스킨라빈스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
기존 뉴욕치즈케이크 풍미에 조청 카라멜의 단짠 맛과 현미 쿠키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더한 변주입니다. 서양식 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에 조청·현미 같은 한국적 소재를 결합해 익숙한 클래식 맛을 재해석했습니다.
출시가 3,900원
8월 2주
카페
·투썸플레이스
촉촉한 밤 생크림 케이크
촉촉한 초코 시트 사이에 밤 마스카포네 생크림을 샌드하고, 달콤한 밤 원물과 마롱 스프레드를 더한 가을 시즌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일반적인 몽블랑처럼 마롱크림에만 의존하기보다 실제 밤을 함께 사용해 밤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와 생크림의 부드러운 질감을 함께 강조했습니다.
출시가 38,000원
8월 2주
카페
·빽다방
매실 음료 3종
매실의 새콤달콤한 방향을 공유하면서 기본 티, 젤리 티, 젤리 에이드로 나눠 토핑과 탄산 유무를 달리합니다.
출시가 3,500원
8월 2주
베이커리·디저트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 × OURBIRTHDAY 콜라보 케이크
화이트 시트와 아마레나 체리 생크림을 조합하고 핫핑크 그룹명 장식·스프링클·레이스·리본, CD 플레이어 모티프 받침과 QR 콘텐츠를 적용한 협업 케이크입니다. 케이크와 패키지 요소를 팬 경험으로 연결한 점이 특징입니다.
8월 3주
베이커리·디저트
·성심당
무화과시루
잘 익은 무화과를 케이크 사이사이와 윗면에 풍성하게 사용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함께 구성한 시루 케이크입니다. 무화과 특유의 깊은 과일 풍미와 톡톡 씹히는 씨앗 식감을 살린 시즌 디저트입니다.
출시가 45,000원
8월 3주
카페
·하삼동커피
옛날냉차
여러 곡물을 활용해 깊고 구수한 맛과 향에 은은한 단맛을 더한 곡물 냉차입니다. 차갑게 마시는 보틀 전용 음료로, 옛날 냉차의 익숙한 풍미를 카페 음료 형태로 재해석했습니다.
출시가 3,000원
8월 2주
햄버거
·노브랜드버거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
소고기 패티에 스모키한 야키소바 소스, 통새우, 가쓰오부시를 더하고 계란 프라이·치즈·코울슬로를 조합해 일본 철판요리의 풍미를 버거로 재해석했습니다.
출시가 8,100원
편의점
·이마트24
한성 스파이시크래미누들
한성기업의 대표 원재료인 크래미를 활용해 담백한 풍미를 살린 누들 제품으로, 이마트24×한성기업 협업 간편식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출시가 5,500원
8월 3주
베이커리·디저트
·베스킨라빈스
해피 버스데이닷
알록달록한 스프링클 아래에 바삭한 쿠키 레이어를 더해, 스푼으로 긁어 먹는 소리와 식감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아이스크림 케이크입니다. 엄마는 외계인·아몬드봉봉·소금우유·쿠키앤크림·초콜릿·베리베리스트로베리로 구성돼 초콜릿부터 딸기, 우유, 쿠키 계열까지 다양한 맛을 한 케이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출시가 29,000원
8월 2주
햄버거
·맘스터치
내슈빌핫치킨버거
닭다리살 패티에 매콤한 핫치킨 소스, 새콤한 코울슬로, 화이트 치즈를 조합한 메뉴입니다. 핫치킨의 매운맛을 코울슬로 산미와 치즈 고소함으로 받쳐주는 조합이며, 소비자 온라인 투표로 선정돼 재출시된 메뉴입니다.
출시가 6,100원
편의점
·GS25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
간장찜닭, 마늘고추장제육,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닭강정 등 여러 메인 반찬과 다양한 곁반찬을 한 판에 담은 구성입니다. 한 가지 메인에 집중하기보다 서로 다른 조리법의 고기 반찬을 한 번에 경험하도록 구성한 모둠 정찬형 도시락입니다.
출시가 6,900원
8월 2주
편의점
·GS25
셰프 롱마카롱
일반적인 동그란 마카롱을 길쭉하게 늘린 롱 형태의 마카롱으로, 바삭하고 쫀득한 꼬끄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과 딸기 필링을 넣은 디저트입니다. 익숙한 마카롱의 맛과 식감은 유지하면서 한눈에 구분되는 긴 형태와 딸기 풍미를 강조한 제품입니다. 공개된 신상품 소개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제과 셰프 알레시오 갈리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디저트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출시가 3,000원
8월 2주
과자·음료·아이스크림
·삼립
보름달 밀키소다웨이브 / 코코넛파라다이스
장수 브랜드 `보름달`을 밀키소다와 코코넛이라는 여름 풍미 테마로 변주한 시즌 제품군입니다.
출시가 1,100원
8월 3주
편의점
·이마트24
크래미에그샌드위치
한성기업의 대표 제품인 크래미를 활용한 샌드위치로, 부드러운 에그와 함께 구성해 담백하고 고소한 방향으로 만든 간편식입니다. 이마트24와 한성기업의 협업 시리즈 가운데 샌드위치 형태로 출시된 제품이며, 패키지에도 한성기업과 크래미의 브랜드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출시가 3,200원
8월 2주
카페
·더벤티
별미 냉초계국수
당진 닭요리 전문점 `길몽가온`과 협업해 차가운 초계 육수, 살얼음, 닭고기를 컵형 국수로 구성했습니다. 비빔장을 취향에 따라 더해 먹는 방식입니다.
출시가 6,500원
8월 1주
편의점
·GS25
킥더룰스 크림 데킬라 5종
킥더룰스는 실버 데킬라에 부드러운 크림과 과일·초콜릿 풍미를 결합한 크림 리큐르입니다. 스트로베리·워터멜론·망고·바나나·초콜릿으로 맛을 나눠, 일반 데킬라보다 달콤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믹싱 없이 차갑게 마시거나 샷으로 즐길 수 있고, 아이스크림이나 디저트와 곁들이는 방식도 어울리는 제품군입니다.
출시가 38,000원
8월 2주
편의점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 미친만두 간편식 5종
볶음밥·버거·콘치즈볶음밥김밥·만두튀김·고기삼각김밥 등 여러 형태로 매운 만두 콘셉트를 확장했습니다. 맛집 대표 메뉴를 그대로 복제하기보다 밥·빵·김밥·튀김 등 편의점 식사 포맷으로 변주한 시리즈입니다.
출시가 5,700원
8월 3주
과자·음료·아이스크림
·롯데웰푸드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 흑임자 인절미
롯데웰푸드의 대표 떡 아이스크림 찰떡아이스에 tvN 예능 〈우주떡집〉의 메뉴 콘셉트를 접목한 신제품입니다. 흑임자의 진한 고소함과 인절미의 고소한 맛을 함께 살리고, 흑임자 맛 내부에 인절미 시럽을 넣는 구조로 여러 맛이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출시가 1,400원
8월 2주
치킨
·푸라닭
푸라닭 쿼터레그 3종 (씬 후라이드·마불로 악마·마마치, 각 4조각)
기존 세 가지 맛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닭다리와 넓적다리가 이어진 큰 부위인 쿼터레그 형태로 제공하는 제품군입니다.
8월 2주
과자·음료·아이스크림
·농심
삼계탕사발면
삼계탕의 닭육수와 인삼 향을 간편한 컵라면에 적용한 한식 재해석 제품입니다. 일반 닭육수 라면보다 `삼계탕`이라는 특정 한식 메뉴의 향미를 목표로 하고 인삼 향을 더한 점이 특징입니다.
출시가 6,980원
이슈상품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상품들이에요.
음식·먹거리
·CU
샌드베이글
샌드베이글은 쫀득한 베이글을 반으로 갈라 크림과 과일, 팥, 초콜릿,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풍성하게 채운 디저트입니다. 일반적인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라 먹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속재료 자체를 주인공처럼 듬뿍 넣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반으로 갈랐을 때 드러나는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운 단면 덕분에 최근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딸기·망고·무화과 같은 제철 과일부터 초콜릿, 말차, 팥, 견과류 등 매장마다 다양한 조합을 선보이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커졌습니다. 쫀득한 베이글에 좋아하는 재료를 아낌없이 채우고, 보기 좋은 단면까지 더한 것이 요즘 샌드베이글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평균가격 7,000 ~ 10,000원
음식·먹거리
·CU
상하이 과일 모찌
상하이 과일 모찌는 쫀득하고 얇은 모찌 피 안에 크림치즈와 큼직한 생과일을 듬뿍 채운 대형 디저트입니다. 딸기·망고·청포도·키위처럼 과즙이 풍부한 과일을 통째로 또는 큼직하게 넣고, 여기에 크림치즈·케이크·푸딩 등 다양한 재료를 조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과일모찌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속재료가 풍성해 한 손에 묵직하게 잡히며, 반으로 가르면 크림과 과일이 가득 들어찬 화려한 단면이 드러납니다. 특히 현지에서는 안에 들어갈 과일과 크림, 케이크 등의 재료는 물론 겉에 묻히는 토핑까지 선택해 취향대로 조합해 먹는 재미도 더해졌습니다.
평균가격 10,000~15,000원
음식·먹거리
·CU
과일산도
과일산도는 폭신한 식빵 사이에 생크림과 큼직한 생과일을 가득 넣은 일본식 디저트 샌드위치입니다. 일본에서는 ‘후르츠 산도(Fruit Sando)’라고 불리며, 딸기·망고·멜론·키위·샤인머스캣처럼 계절에 따라 다양한 과일을 활용합니다. 일반 샌드위치와 달리 식사보다는 디저트에 가까우며, 부드러운 식빵과 크림 사이에서 신선한 과일의 과즙과 산뜻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과일을 큼직하게 넣은 뒤 단면이 가장 예쁘게 보이도록 잘라내기 때문에, 자른 순간 드러나는 알록달록한 과일 단면 자체가 과일산도의 대표적인 매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평균가격 5,000~10,000원
취미·놀이
·CU
말랑이
말랑이는 손으로 누르고, 쥐고, 늘리면서 부드럽고 쫀득한 촉감을 즐기는 촉감 장난감입니다. 흔히 스퀴시라고도 불리며, 손으로 눌렀을 때 찌그러졌다가 천천히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제품부터 젤리처럼 말랑하거나 쫀득한 제품까지 촉감과 복원력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공이나 캐릭터 모양을 넘어 빵, 케이크, 과일, 동물, 음식 등을 실제처럼 표현한 제품도 많아지면서 만지는 재미뿐 아니라 수집하고 구경하는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특히 말랑이는 직접 만졌을 때 느껴지는 촉감 자체가 상품을 고르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부드러움, 쫀득함, 복원 속도, 표면 질감이 제품마다 달라 여러 제품을 직접 비교하거나 수집하는 문화도 함께 생겨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말랑이를 누르고 주무르는 모습이 짧은 영상 콘텐츠와 잘 어울리면서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고, 인기 제품을 직접 찾아 문구점이나 완구거리를 방문하는 이른바 ‘말랑이 투어’나 ‘말랑이 오픈런’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평균가격 3,000 ~ 10,000원
취미·놀이
·CU
왁뿌볼
왁뿌볼은 ‘왁스 뿌시기 볼’의 줄임말로, 말랑한 슬라임이나 점토 등의 겉면을 왁스로 단단하게 코팅한 촉감 장난감입니다. 손으로 꾹 누르면 겉을 감싸고 있던 왁스가 바삭하게 깨지면서 안쪽의 말랑하고 쫀득한 내용물이 드러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일반 말랑이가 계속 주무르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즐기는 장난감이라면, 왁뿌볼은 여기에 ‘와작’ 하고 외피를 깨뜨리는 순간의 손맛과 소리가 더해졌습니다. 제품에 따라 크기와 모양뿐 아니라 안쪽 내용물의 쫀득함, 왁스 두께, 깨지는 느낌 등이 달라 원하는 촉감과 소리를 골라 즐기는 재미도 있습니다. 왁뿌볼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말랑한 것을 만지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눌러 깨뜨리는 과정에 있습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바삭한 파손감과 안쪽의 말랑한 촉감이 대비되면서 짧지만 강한 재미를 줍니다. 최근에는 왁뿌볼을 부수는 모습과 소리가 틱톡·릴스·유튜브 같은 짧은 영상 콘텐츠와 잘 맞아 빠르게 퍼졌으며, 유명 연예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도 등장하면서 어린이 중심의 장난감을 넘어 성인층까지 관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평균가격 5,000 ~ 10,000원
취미·놀이
·CU
키캡
최근 키캡의 가장 큰 특징은 키보드를 단순한 입력기기가 아니라 하나의 취향 아이템으로 바꿔준다는 점입니다. 전체 키캡을 같은 색이나 콘셉트로 맞출 수도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나 독특한 모양의 키캡 한두 개만 더해 작은 포인트를 줄 수도 있어 비교적 간단하게 자신만의 키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키캡의 높이와 형태, ABS·PBT·레진·세라믹 등의 소재에 따라 손에 닿는 촉감과 키보드의 소리까지 달라져, 보는 재미뿐 아니라 직접 눌러보는 재미까지 커스텀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평균가격 2,000~10,000원
캐릭터·굿즈
·CU
행운거북이
행운거북이의 가장 큰 매력은 귀여운 장식품에 각자의 소원을 담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예쁜 파츠를 붙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재물운이 필요하니까 노란색”, “사랑을 기원하며 분홍색”처럼 색깔에 의미를 부여해 고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만 붙이기보다 여러 마리를 나란히 붙이거나 작은 지퍼백에 담아 키링으로 만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면서 폰꾸·가방꾸미기와 행운 굿즈 문화가 합쳐진 새로운 꾸미기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균가격 2,000~30,000
음식·먹거리
·CU
양쯔간루
양쯔간루는 달콤한 망고에 자몽이나 포멜로, 쫀득한 사고펄, 코코넛밀크 등을 함께 즐기는 홍콩식 디저트입니다. 1980년대 홍콩에서 탄생한 디저트로, 부드럽고 진한 망고의 단맛에 자몽·포멜로 특유의 새콤하고 살짝 쌉싸름한 맛이 더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작은 알갱이 형태의 사고펄이 들어가 톡톡 씹히는 식감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는 망고와 코코넛밀크를 베이스로 한 시원한 디저트 음료에 가까웠지만, 최근에는 통망고나 망고 과육에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자몽·포멜로, 사고펄을 듬뿍 올려 떠먹는 형태로도 재해석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쯔간루의 가장 큰 매력은 한 가지 맛이나 식감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망고의 진한 단맛을 자몽과 포멜로의 상큼함이 잡아주고, 부드러운 베이스 사이로 사고펄과 과육이 씹히면서 한입 안에서도 여러 가지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조합을 음료뿐 아니라 그릭요거트 디저트, 떠먹는 컵 디저트, 베이글, 빵 등으로 다양하게 변형하면서 하나의 메뉴를 넘어 새로운 디저트 맛 조합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평균가격 6,000 ~ 12,000원
패션·잡화
·CU
젤리슈즈
젤리슈즈는 말랑하고 유연한 PVC 소재를 사용해 젤리처럼 반투명하고 반짝이는 느낌을 살린 신발입니다. 투명하거나 알록달록한 색상과 가벼운 분위기가 특징으로,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여름철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로 사랑받았습니다. 한동안 어린 시절 신던 추억의 신발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 Y2K와 레트로 패션이 다시 인기를 얻으면서 젤리슈즈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의 피셔맨 샌들 형태뿐 아니라 메리제인, 발레리나 플랫, 뮬, 슬리퍼, 플립플롭, 힐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형되면서 어린이용 신발이 아닌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젤리슈즈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 디자인을 그대로 복원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투박했던 기존 젤리샌들 대신 슬림한 실루엣의 플랫슈즈나 메리제인, 굽이 있는 젤리힐 등으로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원피스부터 데님, 쇼츠까지 여러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변화했습니다. 또 신발 구멍이나 스트랩에 리본·꽃·캐릭터·비즈 등의 장식을 달아 꾸미는 ‘젤꾸(젤리슈즈 꾸미기)’가 함께 유행하면서, 같은 신발도 취향에 따라 다르게 꾸밀 수 있다는 점이 새로운 재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평균가격 10,000~1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