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주차 신상품 모음
10/15 ~ 10/21 · 17개 · 이번 주
편의점 신상품 13개
CU 신상
9
제육볶음미트볼트리플
한 끼에 메인 반찬을 셋이나 넣은 트리플형 도시락으로, CU가 최근 이어가고 있는 더블·트리플 정식 라인의 연장선입니다. 특히 찌개까지 함께 담아 쌀쌀해진 날씨에 국물 있는 한 끼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미트볼의 단맛, 제육의 매콤함, 부대찌개의 얼큰함이 한 용기 안에서 서로 다른 맛을 맡습니다.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먹고 싶은 날 든든하게 고르기 좋은 도시락입니다.
5,900원
10/21 출시
드링킹 요거트 3종
아침 대용으로 간단히 마시는 요거트를 300mL 대용량과 세 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한 CU 단독 상품입니다. 한 팩에 유산균 2,000억 CFU를 담아 맛과 함께 장 건강을 챙기려는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블루베리·딸기·복숭아처럼 익숙한 과일 맛으로 나눠 매일 번갈아 고르기 좋게 했습니다. 11월 말까지 1+1 행사가 진행돼 바쁜 아침에 부담 없이 챙기기 좋은 요거트입니다.
2,500원
10/21 출시
제스티살룬 제스티치폴레버거
웨이팅 맛집으로 알려진 성수 버거 브랜드를 편의점 버거로 옮긴 협업 상품입니다. 최근 편의점 업계가 유명 셰프·로컬 맛집과의 협업으로 간편식 라인업을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는데, 이번에는 수제버거 카테고리로 그 범위를 넓혔습니다. 글레이즈드 번과 비프 패티, 체다치즈에 치폴레 소스를 겹쳐 일반 편의점 햄버거보다 수제버거 스타일의 구성에 가깝습니다. 성수까지 가지 않고도 제스티살룬 스타일을 가볍게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버거 마니아라면 챙겨볼 만한 신상입니다.
4,300원
10/21 출시
딥핑&멜팅 치즈 간편식 4종
치즈 소스를 따로 담아 찍어 먹는 '딥핑' 방식을 나쵸·닭강정·김밥까지 넓힌 시리즈입니다. 매운 음식에 치즈를 곁들여 맵기를 중화하는 조합이 인기를 얻으면서, 편의점 간편식도 소스 구성을 메뉴의 중심으로 내세우는 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김밥까지 치즈 소스에 찍어 먹도록 만든 점이 새롭고, 버거는 치즈를 두 장 넣은 멜팅 타입으로 결을 달리했습니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한 번에 네 가지 방식으로 비교해 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5,900원
10/20 출시
아이스크림 소사이어티 프리미엄 콘 2종
셰프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함께 만든 콘이라 일반 편의점 콘보다 디저트 전문점에 가까운 구성을 내세웠습니다. 밀크티·얼그레이처럼 차 계열 맛을 아이스크림에 담은 점이 특징이고, 얼그레이밤콘은 밤다이스와 밤잼으로 가을 시즌 소재까지 더했습니다. 딸기밀크티콘은 버터쿠키크런치로 식감을 살려 두 제품의 개성을 분명히 나눴습니다. 차 향이 나는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가을에 챙겨볼 만한 콘입니다.
3,300원
10/15 출시
하레하레 쌀치즈카스테라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과 다시 손잡은 협업 빵으로, 밀가루 대신 쌀가루 100%로 만든 점이 특징입니다.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를 편의점으로 들여오는 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유와 함께 가볍게 먹는 카스테라로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치즈향을 더해 기본 카스테라보다 고소한 쪽으로 맛을 잡았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에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챙기기 좋은 빵입니다.
2,300원
10/15 출시
가을 무화과 디저트 2종
가을 제철 과일인 무화과를 편의점 디저트로 옮긴 시즌 상품입니다. 가을이 되면서 무화과·고구마·밤 같은 제철 소재 디저트가 잇따라 나오고 있고, CU도 고구마·밤에 이어 무화과까지 가을 라인업을 넓혔습니다. 두 제품 모두 무화과 다이스를 넣어 크림만 있는 디저트보다 쫀득한 과육 식감을 살렸습니다.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무화과 디저트를 가볍게 맛보기 좋은 신상입니다.
3,900원
10/15 출시
연세 더블초코 시리즈 2종
연세우유 브랜드 빵을 초코로 통일한 시리즈로, 시트부터 크림·토핑까지 초코를 여러 겹으로 채운 것이 특징입니다. 크림빵으로 시작한 연세 라인이 산도와 맘모스빵처럼 다양한 빵 형태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초코칩을 넣어 부드러운 크림 사이로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진한 초코 디저트를 찾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 형태로 골라 먹기 좋은 신상입니다.
3,900원
10/15 출시
참치리챔반반꼬마
인기 속재료인 참치마요와 햄을 한 팩에 반반으로 담아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고를 수 있게 한 꼬마김밥입니다. 앞서 나온 반반꼬마김밥처럼 '반반' 구성이 이어지면서 한 가지 맛만 고르기 아쉬운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치즈참치마요에는 체다치즈를 더해 기본 참치마요보다 고소함을 살렸습니다. 두 개를 사기는 부담스럽고 한 가지는 아쉬울 때 고르기 좋은 간단한 한 끼입니다.
3,400원
10/15 출시
GS25 신상
3
허니모찌 카이막 아이스밀크
카이막과 꿀 조합은 튀르키예식 디저트로 알려지며 카페 디저트에서 편의점 디저트로 빠르게 넘어온 조합입니다. 이번 상품은 여기에 모찌를 더해 녹진한 크림과 쫀득한 식감을 한 컵에 넣은 것이 포인트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진 시기에도 진한 크림 계열 아이스크림 수요가 꾸준한 만큼, 카이막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가볍게 시도해볼 만합니다.
3,800원
10/20 출시
태극당 미니맘모스빵·오란다빵
태극당은 1946년부터 이어온 노포 제과점으로, 맘모스빵과 오란다 같은 레트로 메뉴가 대표작입니다. GS25는 최근 태극당 협업 빵을 연이어 내놓고 있는데, 이번에는 대표 메뉴를 편의점용 크기로 옮겨온 구성입니다. 장충동 본점까지 가지 않고도 옛날 빵 감성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레트로 빵을 좋아한다면 챙겨볼 만합니다.
3,200원
10/15 출시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
요거트 맛 한정선 찹쌀떡이 누적 70만 개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나온 후속작으로, 같은 쫀득한 찹쌀떡 형태에 속 크림만 피스타치오로 바꿨습니다. 피스타치오는 최근 카페·디저트 업계에서 꾸준히 쓰이는 재료로, 이번 제품도 볶아서 간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어 고소한 풍미를 앞세웠습니다. 출시 전 앱 사전예약과 강남 팝업스토어를 먼저 열어 구매 동선을 따로 마련한 점도 특징입니다. 요거트 찹쌀떡과 피스타치오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출시 초기에 챙겨볼 만한 신상입니다.
3,900원
10/15 출시
세븐일레븐 신상
1카페 신상품 1개
컴포즈커피 신상
1피자 신상품 1개
피자헛 신상
1베이커리·디저트 신상품 2개
파리바게뜨 신상
2
티라미수 타르트
티라미수는 컵이나 케이크 형태가 일반적인데, 이번에는 바삭한 타르트 쉘에 담아 식감을 바꿨습니다. 크림치즈의 고소함과 커피향, 가나슈의 단맛이 겹쳐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디저트입니다. 티라미수를 좋아하지만 색다른 식감을 원한다면 시도해볼 만한 파바 신상입니다.
가격 미정
10/19 출시
파베 생초콜릿 케이크
선선해지는 가을·겨울은 초콜릿 디저트 수요가 커지는 시기로, 파리바게뜨도 초코 케이크 신상을 내놓았습니다. 촉촉한 브라우니 시트와 부드럽게 녹는 생초콜릿 무스를 겹쳐 초코의 진한 맛을 두 가지 식감으로 즐기는 구성입니다. 진한 초코 케이크를 좋아한다면 기념일이나 디저트용으로 챙겨볼 만합니다.
가격 미정
10/19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