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8월 신상 총정리
8/1 ~ 8/31 · 14개
공차 신상
3
포도 말랑 시리즈 2종
단순한 포도주스나 포도우유가 아니라 포도에 차의 향을 적극적으로 결합한 것이 이 시리즈의 핵심입니다. 밀크티는 얼그레이와 우유가 더해져 부드럽고 진한 디저트 음료에 가깝고, 크러쉬는 우롱티와 얼음을 활용해 훨씬 시원하고 깔끔한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 두 메뉴 모두 워터젤리의 말랑한 식감을 활용해 상품명에 들어간 말랑이라는 콘셉트를 실제 음료 구성과 연결합니다.
6,100원
8/12 출시
핑크구아바 시리즈 2종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우유가 들어간 부드러운 밀크티냐, 과일과 차의 향을 직접적으로 살린 아이스티냐입니다. 핑크구아바 특유의 향긋한 과일감을 공통으로 가져가면서 알로에나 씹는 토핑을 더해 단순한 구아바 음료보다 식감까지 강조했습니다.
5,900원
8/12 출시
트로피컬 블러쉬 2종
같은 트로피컬 콘셉트지만 아이스티는 차 향과 청량감, 스무디는 망고의 진한 과일감과 코코넛의 부드러운 풍미로 방향이 확실하게 갈립니다. 두 메뉴 모두 단순 과일 음료에 그치지 않고 화이트펄이나 코코넛 토핑을 넣어 공차 특유의 씹는 식감까지 함께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5,900원
8/5 출시
더벤티 신상
1하삼동커피 신상
2
수정과
달콤함만 강조한 전통 음료가 아니라 계피의 향긋함과 생강의 알싸함이 함께 느껴지는 것이 맛의 중심입니다. 커피나 과일 음료와는 완전히 다른 향신료 계열의 풍미를 갖고 있어, 식사 후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거나 시원한 전통 음료가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옛날냉차가 곡물의 구수함을 앞세운다면 수정과는 계피와 생강의 향이 선명한 타입이라 같은 시즌 메뉴 안에서도 취향이 확실히 갈립니다.
2,800원
8/19 출시
옛날냉차
커피나 과일 에이드처럼 향과 산미가 강한 음료보다 곡물의 구수함과 은은한 단맛을 시원하게 즐기는 데 초점을 둔 메뉴입니다. 미숫가루처럼 걸쭉하고 든든한 음료라기보다는 가볍게 마시는 냉차 형태라, 더운 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전통 음료 쪽에 가깝습니다.
3,000원
8/19 출시
투썸플레이스 신상
2
촉촉한 밤 생크림 케이크
밤 디저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몽블랑 스타일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밤 원물·마롱 스프레드·밤 마스카포네 생크림을 겹쳐 밤의 풍미를 여러 방식으로 보여주는 케이크입니다. 초코 시트가 밤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받쳐주면서, 묵직한 마롱크림 중심 케이크보다는 생크림 케이크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을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밤 조각 자체가 들어가 있어 크림에서 느껴지는 밤 향뿐 아니라 실제 밤의 식감까지 살린 것이 제품을 구분하는 포인트입니다.
38,000원
8/14 출시
투썸 불닭 콜라보 2종
불닭의 매운맛을 콘치즈 파니니와 당근 라페 바게트로 나눠 각각 고소한 방향과 산뜻한 방향으로 풀어낸 델리 라인입니다. 같은 불닭 콘셉트를 뜨거운 파니니와 차가운 샌드위치에 적용해 선택 상황을 넓힌 점이 차별점입니다.
7,900원
8/5 출시
이디야커피 신상
1컴포즈커피 신상
1빽다방 신상
2
사과젤리 과일스무디 3종
리치·복숭아·청포도 스무디에 저당 사과젤리를 공통으로 넣어 과일 풍미와 씹는 식감을 함께 즐기도록 만든 라인입니다. 일반 스무디보다 젤리 토핑이 음료의 핵심 경험으로 들어간 제품군입니다.
4,800원
8/21 출시
매실 음료 3종
매실이라는 공통 풍미를 기본 티·젤리 티·젤리 에이드로 나눠 당 구성과 탄산, 토핑 여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라인입니다. 같은 매실 음료 안에서도 가볍게 마시는 타입과 씹는 식감이 있는 타입을 구분한 점이 특징입니다.
3,500원
8/12 출시
할리스 신상
2
K-MOOD 흑임자 디저트 3종
세 제품 모두 흑임자의 고소함을 중심으로 하지만 커피·프라페형 음료·케이크로 먹는 방식과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라떼는 에스프레소와 버터크림으로 진하고 부드럽게, 할리치노는 쌀 크런치를 넣어 시원함과 바삭한 식감을 함께 살리고, 롤케이크는 초콜릿과 흑임자를 결합한 디저트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흑임자 라이스 할리치노는 ‘제2회 할리스 레시피 콘테스트’ 대상 수상 레시피를 실제 메뉴로 출시한 제품이라는 점도 특징입니다.
6,200원
8/26 출시
K-MOOD 가을 음료 2종
같은 K-MOOD 라인에서도 두 제품의 방향은 확실히 다릅니다. 호감 스무디는 홍시·곶감을 차가운 디저트 음료로 재해석하고 초코와 찹쌀떡까지 더한 재미있는 구성, 모과배차는 익숙한 모과차에 배와 쌍화 풍미를 더해 전통차의 향긋하고 깊은 맛을 강조한 메뉴입니다. 하나는 달콤하고 쫀득한 디저트형, 다른 하나는 과일과 한방 계열 풍미를 차분하게 즐기는 티 메뉴라 같은 가을 식재료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6,900원
8/26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