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디저트 8월 신상 총정리
8/1 ~ 8/31 · 14개
배스킨라빈스 신상
1파리바게뜨 신상
1뚜레쥬르 신상
2
로열 퀸
스트로베리 퀸이 딸기와 생크림의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에 가깝다면, 로열 퀸은 초코 시트와 얼그레이를 더해 맛의 깊이가 더 진해졌습니다. 초콜릿의 달콤하고 묵직한 풍미 사이에 얼그레이 특유의 홍차 향이 들어가고 생딸기가 상큼함을 더합니다. 가벼운 생크림 케이크보다 초콜릿과 가나슈가 들어간 진한 케이크를 좋아하지만, 과일의 산미와 향긋한 홍차 풍미도 함께 즐기고 싶은 쪽에 더 잘 맞습니다.
39,000원
8/27 출시
양즈깐루 케이크
망고·자몽·코코넛밀크·화이트펄이라는 양즈깐루의 핵심 요소를 유지하면서 카스텔라와 크림을 더해 공유형 케이크로 바꾼 제품입니다. 떠먹는 디저트의 맛 조합을 빵 시트가 있는 베이커리 형태로 전환했다는 점이 가장 직접적인 차이입니다.
11,000원
8/13 출시
성심당 신상
3
무화과크레페
무화과를 케이크 위에 풍성하게 올리는 일반적인 생과일 케이크와 달리, 시트 사이사이에 무화과와 마스카포네 크림을 넣고 전체를 크레페로 감싸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생과일의 존재감만 강조하기보다 촉촉한 시트, 부드러운 크레페, 크리미한 마스카포네와 무화과 과육이 겹쳐지면서 여러 층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는 디저트에 가깝습니다.
52,000원
8/28 출시
무화과시루
무화과를 단순 장식으로 올린 케이크보다 과일을 켜켜이 넣어 무화과 자체의 맛과 식감을 적극적으로 즐기도록 만든 케이크입니다. 부드러운 크림 사이에서 잘 익은 무화과의 촉촉한 과육과 톡톡 씹히는 씨앗이 대비돼, 크림 중심 케이크보다 생과일의 존재감이 큰 편입니다. 특히 성심당 시루 계열 특유의 풍성한 과일 구성을 무화과에 적용해, 무화과가 제철일 때 즐기는 시즌형 생과일 케이크라는 성격이 뚜렷합니다.
45,000원
8/20 출시
샤인멜론시루
한 가지 과일에 집중하기보다 샤인머스켓의 탱글하고 청량한 느낌과 멜론의 부드럽고 달콤한 과육을 한 케이크에서 함께 즐기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여기에 일반 생크림보다 산뜻한 요거트 생크림을 사용해 과일의 단맛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볍고 상큼한 인상을 더합니다. 과일과 크림이 풍성한 시루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인 맛의 방향은 묵직한 디저트보다 싱그럽고 산뜻한 여름 과일 케이크에 가깝습니다.
43,000원
8/6 출시
베스킨라빈스 신상
3
비스코프 에스프레소 크런치
커피맛 아이스크림에 쿠키를 단순히 섞은 제품보다는 비스코프 쿠키와 카다이프를 함께 사용해 씹는 식감을 적극적으로 살린 디저트형 플레이버입니다. 부드러운 에스프레소·크림 아이스크림 사이에서 쿠키와 카다이프가 바삭한 식감 변화를 만들어, 커피와 쿠키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기는 방향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3,900원
8/19 출시
해피 버스데이닷
해피 버스데이닷은 단순히 여러 아이스크림 맛을 모은 케이크보다 스프링클을 긁는 재미와 바삭한 쿠키 레이어를 추가해 먹는 과정 자체를 강조한 제품입니다. 엄마는 외계인·초콜릿의 진한 초코 계열, 아몬드봉봉의 고소한 맛, 베리베리스트로베리의 딸기 풍미, 소금우유의 담백한 맛까지 구성돼 한 가지 취향에 치우치지 않은 점도 특징입니다. 생일이나 기념일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먹을 때 각자 좋아하는 맛을 골라 먹으면서, 스프링클과 쿠키의 바삭한 식감까지 함께 즐기는 파티용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가깝습니다.
29,000원
8/18 출시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
뉴욕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에 조청 카라멜과 현미 쿠키를 더해 서양식 치즈케이크 풍미에 한국적인 단맛과 곡물 식감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익숙한 치즈케이크 맛을 유지하면서 단짠 조청과 바삭한 현미 쿠키로 변화를 준 것이 핵심입니다.
3,900원
8/13 출시
기타 신상
4
연세우유 생초코파이
초코파이 구조에 차갑게 굳힌 초콜릿 셸을 깨뜨려 먹는 방식을 더해 맛뿐 아니라 먹는 동작과 식감 자체를 경험 요소로 만든 디저트입니다. 일반 초코파이보다 단단한 겉면과 부드러운 크림의 대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제품입니다.
12,980원
8/11 출시
마이멜로디&쿠로미 피치그릭
같이 출시된 피치월드 2종이 납작복숭아 요거트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젤리·캔디 토핑으로 화려한 식감을 강조한다면, 피치그릭은 아이스크림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좀 더 담백하고 꾸덕한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 생복숭아와 복숭아 베이스로 복숭아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블루베리와 콘플레이크를 더해, 과일과 그릭요거트를 한 그릇으로 즐기는 식사 대용 또는 가벼운 디저트에 가까운 포지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000원
8/3 출시
마이멜로디 피치월드
마이멜로디 피치월드는 납작복숭아 요거트아이스크림과 생복숭아를 기본으로 화이트펄과 레드 팝핑캔디 등을 조합한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메뉴입니다. 공식 홍보에서는 생복숭아의 달콤함과 화이트펄의 쫀득한 식감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도 쿠로미 피치월드와 함께 8월 3일 협업 메뉴로 공개됐습니다.
13,000원
8/3 출시
쿠로미 피치월드
복숭아 맛 아이스크림에 생복숭아만 더한 단순한 과일 메뉴보다는 포도 워터젤리·블루베리·코코넛젤리처럼 서로 다른 식감의 토핑을 함께 배치한 메뉴입니다. 특히 마이멜로디 피치월드가 쫀득하고 바삭하게 터지는 토핑에 초점을 맞췄다면, 쿠로미 버전은 워터젤리와 과일을 중심으로 시원하고 탱글한 방향을 강조한 구성이 차이입니다.
12,000원
8/3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