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카테고리
이슈상품 카테고리
커뮤니티
9/22 ~ 9/30 · 4개
밤·쑥 라떼에 머물지 않고 밤에는 우롱티, 쑥에는 얼그레이를 각각 매칭해 공차의 핵심인 티 베이스를 분명하게 살렸습니다. 한국적인 가을 재료를 밀크티와 펄이라는 공차의 익숙한 구조 안에 넣은 시즌 메뉴입니다. 가을마다 밤·고구마 같은 구황작물 음료가 늘어나는데, 여기에 쑥까지 더해 한국적인 재료의 폭을 넓혔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밤과 쑥 중에서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 가을 한정 음료를 챙겨 마신다면 두 가지를 비교해 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5,600원
9/22 출시
2019년 이후 매년 가을 돌아오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의 글레이즈드 폼을 말차에 얹은 메뉴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고객도 같은 시즌 메뉴를 즐기게 했습니다. 올해 스타벅스가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와 퓨어 말차·퓨어 호지차를 함께 선보이며 티 음료 라인업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말차의 쌉싸름함과 글레이즈드 폼의 달콤함이 대비되는 구성이라 디저트 같은 티 라떼에 가깝습니다. 가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메뉴라 말차 음료를 좋아한다면 시즌 안에 챙겨볼 만합니다.
가격 미정
9/29 출시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을 음료에 적용하면서 오트 베이스와 카다이프를 함께 사용해 단순 견과 라떼보다 디저트 성격이 강한 메뉴입니다. 같은 피스타치오를 초콜릿 계열과 딸기 계열로 나눠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으로 익숙해진 피스타치오·카다이프 조합을 음료로 옮긴 메뉴라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L·EX 두 가지 사이즈로 나와 피스타치오 음료를 좋아한다면 가을 시즌에 챙겨볼 만한 메뉴입니다.
5,200원
카페 브랜드가 과자 브랜드와 손잡고 스낵을 토핑으로 쓰는 협업으로, 누룽지팝의 바삭함을 음료와 디저트·분식까지 넓혔습니다. 음료에는 토핑으로 올려 씹는 재미를, 치즈 쌀떡볶이·크로플에는 달콤짭짤한 단짠 조합을 더하는 역할을 맡겼습니다. 누룽지·쌀처럼 고소한 곡물 재료를 디저트에 쓰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누룽지팝을 좋아하거나 커피와 분식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한정 기간에 챙겨볼 만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삭제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