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신상 총정리
9/1 ~ 9/30 · 105개
편의점 신상품 43개
CU 신상
23
메타몽 소르베
CU가 카드·간식에 이어 포켓몬 IP를 아이스크림으로 넓힌 상품으로, 캐릭터를 패키지 그림이 아니라 아이스크림 모양 자체로 구현했습니다. 메타몽의 보라색에서 포도맛을 끌어낸 것처럼 캐릭터 색과 맛을 연결했고, 10월 14일에는 망고맛 피카츄와 오렌지맛 잉어킹 소르베가 이어서 나올 예정입니다. 같은 시기 CU가 포켓몬 포코피아 젤리·팝콘 등 캐릭터 간식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어 포켓몬 협업 라인업을 계속 넓히는 흐름입니다. 메타몽을 좋아하거나 캐릭터 모양 디저트를 모으는 재미를 찾는다면 꼭 챙겨볼 만한 신상입니다.
4,900원
9/30 출시
수향미 간편식 시리즈 3종
속재료가 아니라 밥에 쓰는 쌀 품종을 앞세운 시리즈로, 편의점 김밥의 기본인 밥맛을 차별점으로 삼았습니다. 수향미는 구수한 누룽지향이 나는 쌀로, 햅쌀이 나오는 가을에 맞춰 쌀 자체의 향을 강조했습니다. 소불고기 김밥과 큼직한 빅삼각, 기본김밥으로 가격대를 나눠 한 끼용과 간식용으로 고르게 했습니다. 2천~3천원대에 프리미엄 쌀로 만든 김밥을 맛볼 수 있어 가볍게 챙기는 편의점 아침·점심으로 좋습니다.
3,800원
9/30 출시
유라가 티라미수 떡케익
이탈리아 디저트 티라미수를 떡 디저트로 바꾼 제품으로, 커피 스펀지 대신 쫀득한 커피떡을 써서 식감을 달리했습니다. 최근 편의점에서 요거트 찹쌀떡처럼 떡에 서양 디저트 크림을 결합한 제품이 잇따르고 있으며, 이 제품도 그 흐름에 있는 떡케익입니다. 용기에 담아 떠먹는 형태라 케이크 한 조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3천원대에 티라미수 풍미의 떡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 커피와 곁들일 편의점 디저트로 고르기 좋습니다.
3,900원
9/29 출시
돈까스쏘야 더블정식 & 탕수육고추잡채 트리플정식
메인 반찬을 두세 가지 담는 복수 메인형 도시락을 반찬 수에 따라 더블과 트리플로 나눈 구성입니다. 더블정식은 밥 양을 줄이는 대신 돈까스와 쏘야에 무게를 실어 반찬 위주로 먹고 싶은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트리플정식은 탕수육·고추잡채에 국물인 짬뽕탕까지 넣어,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국물을 곁들이는 중화 정식에 가깝습니다. 5천원대에 메인 반찬 2~3가지를 고를 수 있어 가성비 좋은 편의점 점심 메뉴입니다.
5,900원
9/28 출시
콘파이·애플파이
패스트푸드점 사이드 메뉴로 익숙한 튀김 파이를 편의점에서 바로 사 먹는 간식으로 옮긴 제품입니다. 사과와 옥수수라는 두 가지 필링으로 새콤달콤한 쪽과 고소달콤한 쪽을 나눠 골라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옥수수와 사과, 시나몬은 가을에 많이 쓰이는 재료라 시즌 간식으로도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CU 단독 상품이라 다른 편의점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2천원에 따뜻한 파이 디저트를 고를 수 있어 가성비 좋은 편의점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2,000원
9/28 출시
포켓몬 포코피아 팝콘 3종
스타터 포켓몬 세 마리에 맛을 하나씩 짝지어 캐릭터를 고르는 재미와 맛을 고르는 재미를 같이 만든 팝콘입니다. 2천원 가격에 랜덤 스티커를 넣어 포켓몬 수집 수요를 가볍게 공략한 구성입니다. 같은 협업의 간식 3종보다 가격이 낮아 포코피아 상품 중 가장 부담 없이 고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맛과 30종 스티커를 모두 모으려면 여러 개를 사게 되는 수집형 구조입니다. 포켓몬 스티커를 모은다면 가성비 좋은 입문용 협업 간식입니다.
2,000원
9/24 출시
미니언즈 스탬프바
캐릭터 그림을 포장에 넣는 일반 협업 아이스크림보다 스탬프라는 실물 소장 요소의 비중을 높인 상품입니다. 어린이 간식뿐 아니라 미니언즈 굿즈를 모으는 소비자까지 함께 겨냥한 구성입니다. 스탬프가 12종 중 1종 랜덤이라 원하는 디자인을 모으려면 여러 번 구매하게 되는 수집형 구조입니다. 아이스바 하나 가격에 키링으로도 쓸 수 있는 스탬프가 들어 있어 미니언즈 팬이라면 꼭 챙겨볼 만합니다.
3,900원
9/23 출시
알뜰한끼 햄너겟정식
이색적인 소스나 고급 재료보다 햄과 너겟처럼 호불호가 적은 반찬을 중심에 두고 가격 접근성을 높인 도시락입니다. 점심이나 저녁을 빠르게 해결하려는 편의점 식사 수요에 맞춘 구성입니다. 같은 주에 나온 마제소밥&함박정식이 학생 레시피의 이색 메뉴라면, 햄너겟정식은 익숙한 반찬 위주로 가격을 낮춘 쪽입니다. 4천원대에 메인 반찬 두 가지를 담아 가성비 좋은 편의점 점심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4,900원
9/22 출시
마제소밥&함박정식
면과 소스를 비벼 먹는 마제소바의 구조를 밥으로 바꾸고 함박스테이크를 더해 편의점 한 끼로 확장했습니다. 이색적인 비빔 소스와 익숙한 고기 메인을 함께 넣어 새로운 메뉴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춘 구성입니다. 조리고 학생이 개발한 레시피를 실제 편의점 상품으로 옮긴 경연대회 수상작이라는 점도 일반 도시락과 다른 출발점입니다. 같은 대회 1위 상품인 크카당맛있당정식과 함께 나와, CU에서 학생 레시피 도시락 두 가지를 비교해 고를 수 있습니다. 비벼 먹는 밥과 고기 메인을 한 번에 담아 든든한 편의점 점심 메뉴로 추천할 만합니다.
5,900원
9/22 출시
포켓몬 포코피아 간식 3종
같은 협업의 팝콘이 맛별 캐릭터를 고르는 재미에 집중했다면, 이 3종은 스티커와 틴케이스처럼 먹고 난 뒤에도 남는 소장 요소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젤리·마카롱·쿠키로 형태를 나눠 가벼운 간식부터 선물용까지 가격대를 넓힌 구성입니다. 팝콘 3종과 함께 출시돼 CU에서 포코피아 상품을 여러 형태로 모을 수 있습니다. 다 먹은 뒤 소품함으로 쓰는 틴케이스는 포켓몬 굿즈를 모은다면 꼭 챙겨볼 만한 구성입니다.
2,000원
9/22 출시
리센느 X Bake405 빵 5종
멤버 한 명당 빵 하나를 연결하고 27종 랜덤 포토카드를 넣어, 빵 구매가 곧 포토카드 수집으로 이어지는 팬 소비형 구성입니다. CU는 캐릭터·아이돌 협업 베이커리를 꾸준히 늘려왔는데, 이번에는 멤버별 취향과 출시 시점을 나눠 여러 번 구매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옥수수크림빵부터 초코호떡까지 맛의 방향도 다양해 멤버를 몰라도 취향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2,500원에 포토카드까지 들어 있어 리센느 팬이라면 꼭 챙겨볼 만한 협업입니다.
2,500원
9/17 출시
PBICK THE KITCHEN 레벨업 트리플삼각 2종
삼각김밥은 보통 한 개씩 맛을 골라 사는 상품이지만, 이번 제품은 인기 맛 세 개를 한 번에 묶어 선택 방식을 바꿨습니다. CU가 PBICK THE KITCHEN을 중심으로 도시락·김밥·삼각김밥 등 간편식을 다양화하는 가운데, 한 가지 맛을 크게 먹기보다 여러 맛을 조금씩 먹고 싶어 하는 수요를 삼각김밥에도 적용한 제품입니다. 특히 베스트는 익숙한 인기 맛 중심, 스페셜은 김치볶음·소고기고추장까지 넣어 좀 더 진한 맛을 고를 수 있게 나눈 구성이 분명합니다.
3,500원
9/14 출시
메디쏠라 도시락
편의점 도시락이 양과 자극적인 메뉴를 경쟁하던 흐름과는 반대쪽에 놓인 제품입니다. 최근 편의점이 고단백·저당·균형식처럼 목적이 분명한 식사까지 넓히는 가운데, 메디쏠라는 원래 식단관리 간편식을 해오던 브랜드라는 점을 그대로 가져와 ‘관리하는 한 끼’를 편의점에서도 고르게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9,900원
9/10 출시
크카당 맛있당 정식
최근 편의점 도시락은 집밥형 한 상과 별개로, SNS에서 좋아할 법한 강한 소스와 간식형 메뉴를 여러 개 섞는 ‘조합형 도시락’도 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카레·참치마요·닭껍질튀김·불닭마요를 한 팩에 모아 한 가지 메인보다 메뉴를 바꿔 먹는 재미를 앞세운 쪽입니다.
5,700원
9/10 출시
프로즌 짱구·흰둥이 소르베 2종
최근 편의점 디저트에서 캐릭터 IP를 단순 패키지 그림이 아니라 용기 자체의 소장성까지 연결하는 상품이 늘고 있는데, 이 제품도 그 방향에 가깝습니다. 내용물은 가볍게 먹는 냉동 디저트지만 구매 포인트는 짱구·흰둥이를 살린 외형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5,900원
9/9 출시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
최근 편의점에서 민음사빵·교보문고 협업처럼 책과 먹거리를 묶는 '텍스트 힙' 상품이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연세우유도 이전 교보문고 협업에 이어 밀리의서재와 다시 책 테마를 선택했고, 이번에는 플랫폼 10주년을 생일 케이크 콘셉트와 촛불형 굿즈까지 연결했습니다. 단순 로고 협업보다 '책 읽는 취향'을 상품 경험으로 끌어온 쪽입니다.
3,600원
9/9 출시
루꼴라 잠봉 화덕샌드
요즘 편의점 샌드위치는 식빵·햄·치즈의 익숙한 조합에서 벗어나 베이커리나 브런치 카페에서 보던 재료를 빠르게 가져오는 편입니다. 잠봉과 루꼴라, 화덕빵을 묶은 이 제품도 ‘편의점에서 먹는 브런치 메뉴’ 쪽으로 한 단계 옮겨간 구성입니다.
4,500원
9/8 출시
히팅 샌드위치 2종
일반 편의점 샌드위치처럼 차갑게 바로 먹는 형태보다는 따뜻하게 데워 치즈가 녹은 상태로 먹는 경험에 초점을 둔 제품군입니다. 두 제품 모두 햄과 치즈를 기본으로 하지만, 하나는 올리브·잠봉·모짜렐라를 사용해 담백하고 짭조름한 방향, 다른 하나는 치즈빵·도톰한 햄·체다치즈를 조합해 보다 익숙하고 진한 햄치즈 방향으로 나뉩니다.
4,900원
9/4 출시
애플망고 디저트 2종
같은 애플망고를 활용하지만 두 제품의 먹는 경험은 확실히 나뉩니다. 애플망고퐁당케익은 생과육을 직접 씹는 과일 디저트, 애플망고플롯은 비스킷·크림·망고잼이 겹쳐지는 레이어드 디저트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애플망고플롯은 필리핀에서 즐겨 먹는 망고 플로트 콘셉트를 편의점 디저트 형태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3,600원
9/3 출시
샤샤샤우유크림샌드
CU가 기존부터 전개해 온 생과일 후르츠샌드 라인업을 샤인머스켓 + 우유크림 조합으로 확장한 제품입니다. 과일 자체의 식감과 크림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함께 즐기는 디저트형 샌드위치로, 식사 목적의 일반 햄·치즈 샌드위치보다는 간식이나 디저트에 가까운 구성이 특징입니다.
4,300원
9/3 출시
CU 반반 간편식 2종
편의점 간편식 하나를 고르면 끝까지 같은 맛을 먹어야 하는 점을 반반 구성으로 바꿨습니다. 불고기와 새우처럼 성격이 다른 재료를 한 상품에서 번갈아 먹거나, 꼬마김밥을 두 가지 구성으로 나눠 먹을 수 있어 한 끼 안에서도 맛이 단조롭지 않습니다.
3,900원
9/1 출시
PBICK THE KITCHEN 든든더블 2종
한 가지 메인 반찬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일반 도시락보다 서로 다른 메인 메뉴 두 가지를 한 번에 먹는 재미에 초점을 둔 제품입니다. 밥의 비중보다 반찬 선택지를 중요하게 보는 소비자를 겨냥해 고기반찬 두 종류를 조합한 것이 핵심입니다. 간장불백&김치제육은 달큰짭짤함과 매콤함을 함께 즐기는 한식 반찬형, 함박&한입돈까스는 두 가지 육가공·튀김 메뉴를 조합한 보다 익숙하고 든든한 방향으로 나뉩니다.
5,300원
9/1 출시
BAKE405 마블크림빵 4종
일반적인 크림빵처럼 가운데 크림만 넣은 형태보다 빵 반죽 사이의 필링과 내부 크림을 함께 즐기도록 만든 것이 핵심입니다. 꼬아 만든 빵을 한 겹씩 뜯어 크림에 찍어 먹을 수도 있어 맛뿐 아니라 먹는 방식에도 변화를 준 제품입니다. 4종 모두 같은 기본 구조를 사용하면서 필링과 크림의 조합을 각각 다르게 구성해, 초코처럼 진한 단맛부터 레몬·피스타치오의 상큼고소함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
3,200원
9/1 출시
GS25 신상
10
혜자로운 시리즈 2종
다시 돌아온 바싹불고기와, 평범한 유부초밥에 토핑을 올린 토핑유부를 함께 내놓아 든든한 한 끼와 가벼운 한 끼를 모두 혜자로운 라인 안에서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바싹불고기 도시락은 불고기 하나에 그치지 않고 돈까스와 잡채까지 담아 반찬 구성을 넓혔습니다. 토핑유부는 명란마요와 크랩마요 두 가지 토핑을 한 팩에 담아 서로 다른 맛을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5천원대에 반찬이 넉넉한 구성이라 가성비 좋은 편의점 점심 메뉴로 추천할 만합니다.
5,600원
9/24 출시
튼튼바삭팝칩 김맛 & 짱구 키캡키링
GS25 신상앨범에서 캐릭터 간식과 캐릭터 굿즈를 한 장면에 묶어 소개한 구성입니다. 팝칩은 튀기지 않은 김 스낵에 하츄핑 띠부씰을 넣어 아이 간식과 띠부씰 수집 수요를 함께 겨냥했습니다. 짱구 키캡키링은 먹거리가 아닌 랜덤 수집형 굿즈로, 편의점 신상 라인업이 간식에서 캐릭터 소품까지 넓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2천원에 띠부씰까지 받을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아이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2,000원
9/24 출시
GS25 X 햇반 막걸리 2종
‘쌀밥 브랜드 햇반’이라는 이미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활용한 주류 협업입니다. 백미와 흑미라는 햇반에서 익숙한 원료 차이를 막걸리 두 종류로 나눠, 한 세트에서 맛과 색의 차이를 비교해 마시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23,600원
9/11 출시
돼지고기 마늘쫑 덮밥
제육·불고기처럼 소스 맛이 중심이 되는 편의점 덮밥과 달리, 마늘쫑 자체를 메뉴 이름에 올릴 만큼 채소의 향과 씹는 맛을 크게 가져간 제품입니다. 최근 편의점 도시락이 유명 메뉴 복제뿐 아니라 집밥이나 중식 반찬에서 보던 재료 조합까지 넓히고 있다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4,900원
9/7 출시
혜자로운 정성가득 제육&치킨난반
혜자로운 시리즈가 한 가지 메인 반찬의 양을 강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제육과 치킨난반처럼 성격이 다른 고기 반찬을 한 도시락에 같이 넣는 쪽으로 선택지를 넓힌 제품으로 보입니다. 익숙한 한식 제육과 일본식 치킨난반을 함께 구성해 ‘한 도시락에서 여러 메인을 먹는 만족감’을 노린 형태입니다.
6,500원
9/7 출시
벨칭비버 피넛버터 밀크 스타우트
가볍고 청량하게 마시는 편의점 맥주와는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피넛버터의 고소함이 초콜릿·커피 계열의 로스팅 향과 겹치는 구조라, 단순한 흑맥주보다 디저트와 함께 마시거나 식후에 천천히 즐기는 스타일에 더 가깝습니다.
10,000원
9/7 출시
족발야시장 간편식 2종
배달이나 전문점에서 여러 반찬과 함께 주문하는 족발·보쌈을 한 사람이 간단히 즐기기 좋은 소포장 안주·간편식 형태로 바꾼 제품입니다. 순살불족발은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족발 식감을 중심으로 하고, 의성마늘보쌈은 담백한 수육에 알싸하고 달큰한 마늘 소스를 더해 두 제품의 맛 방향을 확실하게 나눴습니다.
7,900원
9/4 출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한정선 매장의 과일 요거트 찹쌀떡을 그대로 작은 편의점 상품으로 옮긴 것보다는, 핵심인 찹쌀떡과 요거트 크림 조합만 남긴 냉동 디저트 버전에 가깝습니다. 제품 자체에는 생과일이 들어가지 않아 그대로 먹으면 요거트 찹쌀떡의 쫀득하고 상큼한 맛을 중심으로 즐기고, 취향에 따라 딸기·망고 같은 과일을 곁들이면 한정선의 과일 요거트 찹쌀떡과 비슷한 방식으로 응용해 먹을 수 있습니다.
3,900원
9/3 출시
간편한끼 호박영양찰떡
빵이나 삼각김밥 대신 찰떡의 쫀득한 식감과 견과류의 씹는 맛을 함께 즐기는 간편식입니다. 호박의 은은한 단맛을 중심으로 견과류의 고소함을 더해, 지나치게 달거나 자극적인 간식보다는 전통적인 떡 간식에 가까운 방향입니다. 특히 별도의 반찬이나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식사 전체를 챙기기에는 부담스럽지만 허기를 가볍게 달래고 싶은 상황에 어울립니다.
1,900원
9/2 출시
HOT한미역국탕밥
익숙한 미역국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매운 소스를 더해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변형한 퓨전 국밥입니다. 국물만 즐기는 기존 미역국 간편식과 달리 즉석밥까지 포함해, SNS 레시피를 바로 한 끼 식사로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한 점이 핵심입니다. 담백한 미역국에 매콤한 맛이 더해져 일반 국밥보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4,500원
9/1 출시
세븐일레븐 신상
6
제주한라봉웨이퍼
편의점 과자이면서 제주 특산물과 개별 포장을 앞세워 일반 낱개 간식보다 관광 기념품에 가까운 성격을 갖습니다. 한라봉을 웨이퍼 크림으로 적용해 상온에서 휴대하기 쉬운 지역 특산 디저트로 만든 제품입니다. 공식 소개에 영어 상품명을 함께 넣어 외국인 관광객까지 염두에 뒀습니다. 같은 시기 나온 K-헤리티지 스낵 3종과 함께 세븐일레븐이 기념품형 간식을 늘리고 있는 흐름에 있는 제품입니다.
8,000원
9/21 출시
K-헤리티지 스낵 3종
약과와 누룽지를 명절 간식에만 머물지 않고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하는 일상 스낵으로 바꾼 구성입니다. 다국어 패키지까지 적용해 내국인의 전통 간식 수요와 외국인 관광객의 K-푸드 기념품 수요를 함께 겨냥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전통 간식 수요가 커지는 시기에 맞춰 나왔습니다. 한 개 2,500원이라 외국인 친구나 해외 지인에게 줄 한국 간식 선물로 부담 없이 고르기 좋습니다.
2,500원
9/21 출시
치로루 초코모찌 2종
세븐일레븐은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디저트를 국내에 빠르게 들여오는 글로벌 소싱 상품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치로루 초코모찌도 일본 여행에서 찾던 간식을 국내 편의점에서 바로 살 수 있게 가져온 상품으로,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시즌 한정이라는 점과 초콜릿 안에서 느껴지는 쫀득한 모찌 식감이 다른 한입 초콜릿과 구분됩니다.
2,500원
9/3 출시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태닝 에디션
단순히 산리오 캐릭터를 패키지에 넣는 데 그치지 않고 K리그 구단 유니폼과 태닝한 산리오캐릭터즈를 결합한 스포츠 팬덤형 콜라보입니다. 먹거리도 빵과 디저트에서 스낵·젤리까지 범위를 넓혔고, 교통카드까지 함께 구성해 간식과 수집형 굿즈를 하나의 테마로 연결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먹거리에는 K리그 구단과 산리오캐릭터즈를 조합한 랜덤씰 수집 요소가 더해집니다. 73종 랜덤씰 구성은 K리그1 12개 구단 × 3종 = 36종, K리그2 17개 구단 × 2종 = 34종, K리그 관련 디자인 3종으로 총 73종입니다. 유니폼·후드티·폴라로이드 등의 형태로 태닝한 산리오캐릭터즈가 등장합니다.
가격 미정
9/2 출시
All New 마끼 3종
일반 김밥처럼 처음부터 김과 밥이 붙어 있는 형태보다는 먹는 순간까지 김의 바삭함을 유지하는 방식과 마끼 특유의 형태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입니다. 특히 단품 바삭마끼 2종에는 김과 밥을 분리하는 필름 포장을 적용해 눅눅해지기 쉬운 편의점 김밥의 단점을 줄였고, 사선마끼 세트는 마끼와 유부초밥을 한 팩에 함께 담아 여러 가지 맛을 골라 먹도록 구성했습니다.
2,000원
9/2 출시
시경 Pick 제철 비빔밥 3종
단순히 토핑만 바꾼 비빔밥 시리즈보다 밥·제철 나물·고기 토핑·장까지 각 제품에 맞게 조합한 것이 핵심입니다. 익숙한 고추장 비빔밥부터 청양고추 간장을 활용한 가을무 비빔밥, 구수한 강된장과 곤드레를 조합한 불고기 비빔밥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일회성 연예인 패키지 상품보다는 성시경이 실제 시식 과정에 참여하고, 앞으로 계절에 맞는 식재료를 활용해 이어가는 ‘제철 비빔밥’ 시리즈라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5,200원
9/2 출시
이마트24 신상
4
캠핑 치트키 보냉백 세트
먹거리만 판매하는 일반 편의점 세트보다 보냉백을 함께 묶어 야외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상황까지 연결한 기획 상품입니다. 가을 캠핑 시즌에 맞춰 주류와 캠핑 소품을 한 번에 묶었습니다. 편의점 중 이마트24 단독으로 나와 다른 편의점과 차별화한 한정 기획입니다. 쓰고 난 뒤에도 남는 쿨러백 덕분에 캠핑을 즐긴다면 챙겨볼 만한 세트입니다.
가격 미정
9/21 출시
박은영 콜라보 김밥 2종
편의점 협업이 유명 셰프의 이름만 붙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전문 분야의 맛을 간편식에 옮기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중식 셰프 박은영과의 이번 협업은 참치·불고기처럼 익숙한 김밥 맛 대신 짬뽕·짜장·사천식 양념을 전면에 꺼내 편의점 밥 메뉴를 중식 쪽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3,700원
9/10 출시
피스타치오 디저트 4종
최근 디저트에서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피스타치오를 한 가지 빵이 아니라 쿠키·바게트·케이크·크루아상까지 여러 형태로 확장한 시리즈입니다. 피스타치오베리 제품은 견과류의 고소함에 과일의 상큼달콤함을 더하고, 초코칩크루아상은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달콤고소한 방향을 강조하는 등 같은 피스타치오를 활용하면서도 맛의 조합을 나눴습니다.
2,500원
9/4 출시
가을 고구마 아이스 디저트 2종
같은 고구마 디저트지만 식감과 먹는 방식은 확실히 다릅니다. 아이스고구마맛탕은 실제 맛탕처럼 겉과 속의 식감 차이를 즐기는 냉동 간식, 꿀고구마바는 고구마의 달콤한 풍미를 부드러운 아이스바로 즐기는 디저트에 가깝습니다. 따뜻하게 먹는 이미지가 강한 고구마를 차갑게 즐기는 형태로 바꿔, 가을 식재료와 아이스 디저트를 결합한 것이 시리즈의 핵심입니다.
2,000원
9/3 출시
카페 신상품 11개
공차 신상
2
밤 크림 밀크티+펄 · 쑥 크림 밀크티+펄
밤·쑥 라떼에 머물지 않고 밤에는 우롱티, 쑥에는 얼그레이를 각각 매칭해 공차의 핵심인 티 베이스를 분명하게 살렸습니다. 한국적인 가을 재료를 밀크티와 펄이라는 공차의 익숙한 구조 안에 넣은 시즌 메뉴입니다. 가을마다 밤·고구마 같은 구황작물 음료가 늘어나는데, 여기에 쑥까지 더해 한국적인 재료의 폭을 넓혔습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밤과 쑥 중에서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 가을 한정 음료를 챙겨 마신다면 두 가지를 비교해 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5,600원
9/22 출시
초콜릿 시그니처 2종
공차는 2026년에 저당 밀크티, 모찌 빙수 등 ‘차 베이스에 다른 식감과 콘셉트를 붙이는 메뉴’를 계속 확장해 왔습니다. 이번 초콜릿 시리즈도 그냥 초코 음료를 내기보다 한쪽은 우롱티의 향, 다른 한쪽은 깨먹는 초콜릿과 쿠키의 식감을 강조해 공차다운 방식으로 초콜릿을 풀었습니다.
6,100원
9/2 출시
스타벅스 신상
1투썸플레이스 신상
2
광주요 | 화요 | TWOSOME 케이크
추석 시즌에 흔히 나오는 전통 선물세트 대신 도자기·전통주·케이크를 한 번에 묶어 한국적인 이미지를 현대 디저트로 바꾼 상품입니다. 최근 명절 상품이 ‘부모님 선물’만 노리기보다 취향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층까지 겨냥하는 흐름인데, 이 케이크는 광주요와 화요라는 두 브랜드를 이용해 그 방향을 가장 고급스럽게 풀어냈습니다.
45,000원
9/15 출시
마이투썸초코
기존 홀케이크처럼 한 가지 맛을 끝까지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 판 안에서 세 가지 초코 케이크를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한 제품입니다. 단순히 기존 조각 케이크를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완성된 홀케이크처럼 보이도록 맛과 비주얼을 함께 조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혼자 여러 초코 스타일을 비교해 먹는 것은 물론, 생일이나 모임에서 각자 선호하는 조각을 골라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40,000원
9/1 출시
이디야커피 신상
2
이디야 오트에 빠진 피스타치오 2종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을 음료에 적용하면서 오트 베이스와 카다이프를 함께 사용해 단순 견과 라떼보다 디저트 성격이 강한 메뉴입니다. 같은 피스타치오를 초콜릿 계열과 딸기 계열로 나눠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으로 익숙해진 피스타치오·카다이프 조합을 음료로 옮긴 메뉴라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L·EX 두 가지 사이즈로 나와 피스타치오 음료를 좋아한다면 가을 시즌에 챙겨볼 만한 메뉴입니다.
5,200원
9/22 출시
이디야커피 X 산리오캐릭터즈 한옥 나들이 4종
캐릭터 색상만 음료에 맞추는 협업보다 메뉴와 굿즈 모두에서 ‘한옥 나들이’라는 하나의 테마를 공유합니다. 고소한 흑임자·밤 라떼, 산뜻한 청귤티, 딸기 초콜릿 스낵처럼 메뉴 성격도 서로 달라 캐릭터뿐 아니라 취향으로 고르기 좋습니다.
4,900원
9/3 출시
메가MGC커피 신상
1할리스 신상
1기타 신상
2
폴 바셋 가을 시즌 5종
올가을 카페 메뉴가 고구마·밤처럼 무거운 재료에만 머물지 않고 유자·사과처럼 향이 선명한 과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폴 바셋은 처음 선보이는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고흥 유자를 붙이고, 아이스크림→토핑컵→라떼→추가 디저트까지 한 재료를 여러 형태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번 가을 시즌의 중심축을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애플 시나몬과 두유·꿀은 날씨가 서늘해질수록 찾기 쉬운 포근한 음료 쪽을 채웁니다.
4,800원
9/10 출시
파스쿠찌 티트라 아뜰리에 컬렉션
명절 카페 선물이 원두·텀블러에만 머물지 않고 차를 취향별로 골라 마시는 컬렉션형 제품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차를 대용량으로 넣기보다 여러 향을 조금씩 경험하게 한 구성이라 ‘취향을 알아가는 선물’ 쪽에 가깝습니다.
38,900원
9/3 출시
햄버거 신상품 5개
버거킹 신상
2
크리스퍼 텐더 & 크리스퍼 랩
버거킹이 가성비 치킨버거 크리스퍼의 치킨을 스낵 메뉴로 옮긴 제품으로, 버거 하나보다 가볍게 크리스퍼를 맛볼 수 있게 했습니다. 올데이스낵은 1,000원부터 시작하는 스낵·디저트를 하루 종일 판매하는 라인업으로, 이번에 텐더와 랩이 더해져 식사 대용에 가까운 선택지가 늘었습니다. 버거킹이 크리스퍼를 가성비 라인으로 키우는 흐름과도 이어집니다. 2천원대에 치킨 스낵을 고를 수 있어 출출한 오후 간식으로 고르기 좋습니다.
2,500원
9/29 출시
플레임그라운드 전용 메뉴 3종
전국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신메뉴보다 플래그십 매장의 경험을 위해 만든 메뉴에 가깝습니다. 세 메뉴가 모두 고기를 중심으로 하지만 패티·립아이·큐브갈비처럼 고기의 형태 자체를 다르게 사용해 맛뿐 아니라 씹는 느낌도 서로 구분됩니다.
12,900원
9/10 출시
롯데리아 신상
1맘스터치 신상
2
스모키 스매쉬 버거
맘스터치는 싸이버거로 대표되는 치킨버거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 LAB 매장을 중심으로 비프버거 영역을 따로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은 단순히 소고기 메뉴 하나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요즘 버거 전문점에서 많이 쓰는 스매쉬 조리법을 전면에 세워 ‘치킨 말고 비프도 제대로 한다’는 방향을 보여주는 메뉴에 가깝습니다.
7,800원
9/10 출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콜라보 세트 2종
음식 자체에 캐릭터 맛을 넣은 협업이 아니라 어떤 굿즈를 원하는지에 따라 세트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LED 스탠드는 책상이나 장식장에 두고 불을 켜는 전시형 굿즈, 일륜도 키링은 가방에 달고 다니기 좋은 휴대형 굿즈라 두 세트의 성격이 확실히 다릅니다.
25,200원
9/1 출시
치킨 신상품 6개
네네치킨 신상
1bhc 신상
1굽네치킨 신상
1기타 신상
3
썬더치킨 달콤감자마요 치킨
간장이나 강한 매운 양념 대신 감자와 마요를 앞세워 달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치킨 소스의 방향을 넓혔습니다. 매운맛이 중심인 신메뉴들과 달리 부드러운 소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고르기 쉬운 구성입니다. 가을 들어 감자·고구마 같은 구황작물을 활용한 메뉴가 늘어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끝맛에 은은한 매콤함을 더해 달기만 한 소스와도 차이를 뒀습니다. 매운 치킨이 부담스럽다면 추천할 만한 소스 방향입니다.
가격 미정
9/28 출시
KFC 갓쏘이치킨
완전히 새로운 소스를 개발했다기보다 과거 반응이 있었던 메뉴를 다시 꺼내고, 현재 선호도가 높은 순살 닭다리 형태를 추가해 선택지를 넓힌 다시 선보인 구성입니다. KFC의 매콤한 치킨 이미지 사이에서 간장치킨 계열을 찾는 사람을 다시 잡으려는 구성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11,600원
9/8 출시
파파이스 푹소스 순살 치킨팩 3종
새로운 양념을 치킨 전체에 버무린 메뉴보다 ‘소스에 얼마나 푹 찍어 먹느냐’에 초점을 맞춘 구성입니다. 작은 싱글팩은 텐더 중심, 더블부터는 레그 순살이 추가되고 패밀리에서는 너겟까지 들어가 팩이 커질수록 치킨 종류도 다양해집니다.
2,900원
9/1 출시
피자 신상품 2개
기타 신상
2
오구쌀피자 체다닭꼬치 피자 & 신메뉴 사이드
불고기·페퍼로니 같은 익숙한 고기 토핑 대신 길거리 간식으로 친숙한 닭꼬치를 피자에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체다치즈소스를 더해 닭꼬치와 치즈 풍미를 함께 가져간 메뉴입니다. 같은 날 시작한 만화 '궁' 협업 세트에도 이 피자가 들어가 신메뉴와 협업을 함께 묶었습니다. 보름튀김·치즈빙 같은 분식형 사이드를 동시에 내놓아 피자와 길거리 간식을 한 번에 주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럿이 나눠 먹는 야식 메뉴로 추천할 만한 구성입니다.
14,900원
9/21 출시
오구쌀피자 × 궁 협업 세트
피자 메뉴 자체뿐 아니라 '궁' 팬이 소장할 수 있는 한정 굿즈를 함께 묶어 협업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일반 세트처럼 사이드나 음료를 추가하는 방식보다 IP 팬 소비에 맞춘 상품입니다. 같은 날 출시된 체다 닭꼬치 피자 신메뉴를 협업 세트의 중심에 넣어 신메뉴 홍보와 IP 협업을 함께 묶었습니다. 그 시절 '궁'을 즐겨 봤던 사람이라면 꼭 챙겨볼 만한 한정 세트입니다.
18,900원
9/21 출시
베이커리·디저트 신상품 15개
배스킨라빈스 신상
2
달콤함에 빠진 몬치치
배스킨라빈스가 캐릭터 협업에서 케이크 한 종만 내기보다 플레이컵·키링 같은 굿즈까지 함께 묶는 방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윗 몬치치 보이도 아이스크림 맛 자체보다는 케이크의 캐릭터 디자인과 수집형 굿즈를 함께 즐기는 팬 소비에 더 무게가 실린 메뉴입니다.
36,000원
9/14 출시
도쿄바나나 크렘브륄레
일반 바나나 아이스크림처럼 향과 단맛만 강조한 메뉴가 아니라, 빵과 브륄레 토핑을 함께 넣어 ‘도쿄바나나 디저트’를 아이스크림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부드러운 바나나 아이스크림 사이에서 브레드 큐브는 폭신함을, 브륄레 크런치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 한 스쿱 안에서도 식감 변화가 뚜렷합니다.
3,900원
9/1 출시
설빙 신상
1파리바게뜨 신상
5
치즈 신상 5종
고다·체다·파마산·모짜렐라·크림치즈까지 치즈 종류를 빵마다 다르게 써서 치즈 취향대로 고르게 한 라인업입니다. 식빵·핫도그·소보루처럼 익숙한 빵에 치즈를 더해 식사빵부터 간식빵까지 형태를 고르게 나눴습니다. 멕시칸핫도그는 치폴레 소스를 더해 매콤한 쪽으로, 크림치즈말랑은 단짠 쪽으로 방향을 잡아 맛의 폭도 넓혔습니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한 번에 여러 가지 치즈 빵을 골라 담기 좋은 신상입니다.
가격 미정
9/30 출시
파란라벨 메밀 3종
파리바게뜨 건강빵 라인 파란라벨이 메밀을 주재료로 삼아 식이섬유·저당 제품을 늘린 구성입니다. 메밀 사워도우 발효 기술로 메밀 특유의 고소함을 살리고, 바게뜨·토스트·단팥빵처럼 매일 먹는 빵 형태로 나눴습니다. 같은 시기 저당 쌀 치아바타와 통곡물 호밀 깜빠뉴도 파란라벨로 함께 나와, 저당·고식이섬유 빵 선택지를 넓히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흰 빵 대신 식사빵을 건강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라인업입니다.
가격 미정
9/30 출시
신상 베이커리 3종
세 제품은 같은 시기에 나온 신상이지만 먹는 목적이 확실히 나뉩니다. 초코 쫀득 츄러스는 진한 단맛과 쫀득한 식감을 즐기는 디저트에 가깝고, 에그샐러드 크로켓은 부드럽고 고소한 속재료 덕분에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 먹기 편한 편입니다. 카레 크로켓은 카레소스의 진한 풍미가 중심이라 에그샐러드 크로켓보다 맛의 존재감이 강합니다. 달콤한 메뉴를 고르고 싶다면 초코 쫀득 츄러스, 부드럽고 담백한 쪽이라면 에그샐러드 크로켓, 향이 진하고 든든한 맛을 원한다면 카레 크로켓으로 선택이 나뉩니다.
2,900원
9/2 출시
안녕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 · 제주 청보리빵
제주 메밀 카스테라는 폭신한 카스테라에 메밀과 조청을 더해 곡물의 구수함과 은은한 단맛을 즐기는 제품입니다. 팥이나 떡 같은 속재료가 없어 비교적 부드럽고 담백한 쪽에 가깝습니다. 반면 제주 청보리빵은 청보리의 구수함에 팥앙금과 쑥떡이 더해져 맛과 식감이 더 복합적입니다. 곡물 풍미만 깔끔하게 즐기고 싶다면 메밀 카스테라, 팥과 쫀득한 떡 식감까지 함께 좋아한다면 청보리빵 쪽이 더 잘 맞습니다.
19,900원
9/1 출시
만월빵 · 고운 밤 행복만주
두 제품 모두 전통적인 앙금 디저트이지만 맛의 중심은 다릅니다. 만월빵은 팥앙금과 쌀조청의 은은한 단맛, 부드럽고 찰진 식감이 중심이고, 고운 밤 행복만주는 밤앙금과 밤 조각에서 오는 구수함이 더 두드러집니다. 팥을 좋아한다면 만월빵, 밤의 고소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고운 밤 행복만주가 더 잘 맞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선물하거나 여러 사람이 골라 먹고 싶을 때는 행복세트가 자연스럽습니다.
18,900원
9/1 출시
뚜레쥬르 신상
1성심당 신상
3
알밤시루
과일을 층층이 쌓아 재료의 양감을 강조해온 시루 계열을 가을에는 밤으로 확장했습니다. 일반 생크림 케이크보다 밤 자체의 풍미와 토핑 비중이 큰 계절형 시루 케이크입니다. 같은 시기 나온 알밤롤과 함께 성심당이 가을 밤을 홀케이크와 롤케이크 두 형태로 나눠 낸 라인업입니다. 여럿이 모이는 가을 모임이나 명절 케이크로 고르기 좋은 크기입니다.
45,000원
9/23 출시
알밤롤
같은 시기에 나온 알밤시루보다 크기와 형태가 간결해 잘라 나눠 먹거나 선물하기 쉬운 밤 디저트입니다. 성심당이 가을의 밤을 홀케이크와 롤케이크 두 형태로 확장한 구성 중 하나입니다. 알밤시루(45,000원)보다 가격 부담이 적어 가을 밤 디저트를 가볍게 선물하기 좋은 선택지입니다.
19,000원
9/23 출시
요키요키
생크림과 과일의 조합을 중심으로 하는 일반적인 과일 케이크보다 요거트크림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상큼한 맛의 비중을 높인 것이 핵심입니다. 키위를 케이크 위 장식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트 사이에도 넣어 한입마다 과육과 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전 시즌에 판매됐던 요키요키가 다시 돌아온 재출시 메뉴로, 묵직한 초콜릿이나 치즈 케이크보다 산뜻한 과일 디저트를 찾는 계절 메뉴에 가깝습니다.
43,000원
9/1 출시
던킨 신상
1기타 신상
2
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5종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과일과 벌집꿀을 올리던 요아정의 대표 조합을 찹쌀떡 안으로 옮긴 메뉴입니다. 아이스크림보다 포장과 이동이 쉬워 간식이나 선물로 소비하기 좋은 형태로 브랜드의 요거트 디저트 범위를 넓혔습니다. 추석 시즌에는 점포당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해 명절 선물 수요도 겨냥했습니다. 과일마다 가격이 달라 샤인머스캣·무화과는 4,300원, 망고는 5,800원으로 취향과 예산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4,300원
9/19 출시
요아정 무화과·가을 시즌 4종
가을이 되면서 카페·디저트 브랜드가 무화과·고구마·밤처럼 제철감이 강한 재료를 앞세우고 있는데, 요아정은 한 가지 재료만 반복하기보다 무화과와 고구마·호박인절미까지 한 시즌에 묶었습니다. 특히 최근 요아정의 강점인 ‘토핑을 많이 올려 조합해서 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 가을 제철 재료로 토핑 선택지를 바꾼 라인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15,500원
9/9 출시
과자·음료·아이스크림 신상품 10개
롯데웰푸드 신상
1삼립 신상
1오뚜기 신상
1오리온 신상
1크라운해태 신상
2
해태 신당동짜장떡볶이 × 우리할매떡볶이
신당동떡볶이는 오래된 떡볶이맛 스낵 브랜드지만, 이번에는 실제 떡볶이 프랜차이즈와 손잡고 짜장떡볶이라는 별도 메뉴를 꺼냈습니다. 최근 장수 과자 브랜드가 익숙한 기본 맛을 유지하면서 외식 브랜드 협업과 새로운 메뉴 맛으로 변주하는 흐름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가격 미정
9/11 출시
해태 버터링 with 에쉬레버터
최근 과자 신제품은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것보다 오래된 스테디셀러에 유명 원재료나 프리미엄 브랜드를 붙여 다시 주목받게 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버터링은 원래부터 버터 이미지가 강한 과자라 에쉬레를 붙였을 때 협업 이유가 바로 이해되고, 기존 제품의 익숙함은 그대로 두면서 조금 더 프리미엄한 선택지를 만든 사례입니다.
5,990원
9/7 출시
농심 신상
1롯데칠성음료 신상
1기타 신상
2
서울우유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저당·제로 제품이 음료와 과자에서 요거트까지 넓어지는 흐름입니다. 서울우유는 새로운 토핑 맛으로 시험하기보다 비요뜨에서 가장 익숙한 초코링을 첫 당저감 제품으로 골라, 기존 맛을 좋아하지만 당류는 신경 쓰는 사람도 같은 형태를 선택하게 만들었습니다.
1,200원
9/9 출시
해태 고향만두 와샤오롱
익숙한 고기만두의 고소함에 와사비의 코끝을 자극하는 알싸한 맛을 더했습니다. 일반 고향만두보다 맛의 방향이 훨씬 분명하고, 한입 크기 샤오롱 형태라 간식이나 야식·안주로 집어 먹기 편한 제품입니다.
가격 미정
9/1 출시
기타 신상품 13개
한솥도시락 신상
2
함박스테이크 신메뉴 4종
9월 함박스테이크 덮밥을 출시한 한솥이 한 달 만에 같은 함박을 양과 용기를 달리해 네 가지로 늘린 구성입니다. 더블 덮밥은 패티 두 장과 늘린 밥으로 양을 중시하는 수요를, 사각 도시락은 함박과 여러 반찬을 함께 먹고 싶은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치폴레와 왕갈비 두 가지 소스로 매콤한 맛과 달콤짭짤한 맛을 나눠 고르게 했습니다. 같은 함박을 식사 방식과 양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라인업입니다.
가격 미정
9/30 출시
함박스테이크 덮밥 2종
고기 자체는 같은 함박스테이크지만 소스에 따라 메뉴 인상이 크게 갈립니다. 왕갈비맛은 달콤짭짤한 한국식 갈비양념 방향, 치폴레는 훈연한 고추 계열의 스모키하고 매콤한 방향이라 같은 함박을 두 가지 분위기로 즐길 수 있습니다.
10,000원
9/1 출시
CJ제일제당 신상
1기타 신상
10
풀무원헬스케어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
정제나 캡슐 대신 바로 마시는 액상 형태로 만들어 매일 챙겨 먹는 과정을 단순하게 한 제품입니다. 관절·연골 건강 기능성 원료에 뼈와 근육 관련 영양성분을 함께 구성한 복합형 제품입니다. 활동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를 겨냥한 제품으로, 풀무원헬스케어가 관절 건강 라인을 액상형까지 넓힌 사례입니다. 매일 알약을 챙기기 번거로운 사람에게 선택지가 될 수 있는 형태입니다.
60,000원
9/23 출시
이케아 가을 구황작물 신메뉴 6종
하나의 가을 재료만 밀기보다 고구마·단호박·밤을 여러 음식 형태로 나눠 시즌 전체를 구성했습니다. 쇼핑 중 식사부터 간식·디저트까지 가을 재료를 연속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푸드 메뉴를 확장한 방식입니다. 가을마다 늘어나는 구황작물 메뉴 흐름을 사이드, 죽, 케이크까지 넓게 적용했습니다. 대부분 메뉴가 2천~3천원대라 매장 방문 중 가볍게 가을 메뉴를 맛보기 좋고, 보늬밤 몽블랑 케이크는 밤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챙겨볼 만합니다.
2,500원
9/22 출시
원할머니보쌈족발 차장금 들기름김치찜
익숙한 김치찜에 들기름 향을 더해 맛의 구분점을 만든 한식 메뉴입니다. 밥과 함께 먹는 진한 김치찜에 참기름과 다른 들기름 특유의 고소한 향을 더한 것이 중심입니다. 보쌈·족발 전문점이 김치찜이라는 찜·찌개류 메뉴로 선택지를 넓힌 사례입니다. 보쌈과 김치찜, 배추전을 한 번에 담은 할매카세 세트는 여럿이 함께 먹는 자리에 추천할 만한 구성입니다.
14,000원
9/21 출시
복음자리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복숭아 과일청에 차 향을 더해 단순 에이드 베이스보다 활용 범위를 넓힌 제품입니다. 복숭아와 얼그레이 조합을 홈카페용 청 형태로 옮겨 음료뿐 아니라 디저트와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얼그레이 무화과잼과 함께 복음자리가 과일에 차 향을 더하는 조합을 여러 제품으로 넓히고 있는 흐름입니다. 우유를 넣으면 밀크티, 탄산수를 넣으면 에이드가 되어 한 병으로 두 가지 음료를 만들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과일청입니다.
가격 미정
9/17 출시
복음자리 블렌딩 무화과잼 2종
단일 과일잼에서 벗어나 무화과 하나에 차 향과 견과 식감을 나눠 붙여 같은 과일로도 두 가지 방향을 만들었습니다. 스콘·베이글·치즈 플래터처럼 홈카페 디저트와 함께 쓰는 스프레드에 가까운 구성입니다. 무화과가 제철인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어울리는 재료를 주재료로 썼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과일버터잼 2종과 함께 복음자리가 단일 과일잼에서 조합형 스프레드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는 흐름입니다. 향긋한 얼그레이와 오독하게 씹히는 캐슈넛 중 취향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가격 미정
9/17 출시
복음자리 과일버터잼 2종
버터와 잼을 따로 바르던 두 단계를 한 병으로 합쳐 토스트·스콘에 바로 쓰는 스프레드로 만들었습니다. 딸기의 달콤함과 레몬의 상큼함에 버터의 크리미함을 더해 일반 과일잼보다 부드러운 맛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블렌딩 무화과잼과 함께 복음자리가 과일잼에 다른 재료를 섞는 조합형 라인을 넓히고 있는 흐름입니다. 홈카페 브런치를 즐긴다면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스프레드입니다.
6,980원
9/17 출시
코레일 서울역주·부산역주 전통주 세트
명절 전통주가 지역 양조장이나 원재료만 강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지와 기념품의 역할까지 함께 가져가는 흐름입니다. 서울역과 부산역은 실제 여행의 출발·도착 경험이 강한 장소라, 술을 마시는 것뿐 아니라 철도 여행을 기억하는 굿즈에 가까운 성격도 있습니다.
35,000원
9/11 출시
하림 맥시칸 저당소스 4종
닭가슴살·샐러드 같은 식단식이 일상화되면서 저당 소스도 ‘한 가지 대체품’이 아니라 맛별로 고르는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맥시칸은 사람들이 평소 치킨이나 버거에 많이 쓰는 소스 네 종류를 한 번에 저당 라인으로 만들어, 관리식에서도 소스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수요를 겨냥한 구성이 분명합니다.
6,200원
9/10 출시
선한과일 포켓몬 몬스터볼 과일 선물세트
명절 과일 선물세트는 내용물이 비슷해 포장 차이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제품은 몬스터볼 패키지와 포켓몬 굿즈를 세트별로 다르게 구성해 캐릭터 상품의 성격을 크게 높였습니다. 과일을 다 먹은 뒤에도 수세미·피규어·포크픽을 남길 수 있어, 전통적인 과일 선물을 포켓몬 팬이 직접 고르고 싶은 선물로 바꾼 구성입니다.
24,900원
9/3 출시
풀무원 꿀무화과 치즈볼
일반 치즈볼은 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중심이지만 꿀무화과 치즈볼은 무화과를 함께 넣어 단짠 디저트에 가까운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치즈볼을 간식이나 사이드 메뉴로만 먹기보다 홈카페용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은 조합입니다.
7,980원
9/1 출시